코오롱FnC, 남성복 통합 "M본부" 신설 등 조직개편

Today's News

< 컴퍼니 >

코오롱FnC, 남성복 통합 'M본부' 신설 등 조직개편

Thursday, Dec. 20, 2018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 VIEW
  • 5145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COO 이규호)이 2019년 1월 1일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기존 남성 캐주얼 복종을 다루는 C본부(캐주얼 본부)와 캠브리지멤버스와 클럽캠브리지의 CM사업부를 통합, M본부(맨즈 본부)를 출범한다.

M본부는 이번에 승진한 한경애 전무가 이끌어 간다. 이외 다른 사업부는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G본부는 사업지원실의 물류팀과 고객팀을 이관받아 온라인 비즈니스를 통합 운영한다. 기존의 경영전략실과 사업지원실도 합해 경영지원본부로 변경된다.  

코오롱FnC부문 관계자는 "기존의 복종별 본부 구성과 BM(브랜드 매니저)을 중심으로 한 브랜드 비즈니스 강화는 그대로 이어간다"며 "조직의 효율화를 위해 사업부와 지원부서를 일부 통합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9년 코오롱FnC부문 조직개편>

△S본부 (코오롱스포츠, 헤드): 오원선 전무
△M본부 (시리즈, 에피그램, 커스텀멜로우, 헨리코튼, 래코드, 캠브리지 멤버스, 클럽 캠브리지): 한경애 전무
△W본부 (쿠론, 슈콤마보니, 럭키슈에뜨): 박준성 상무
△Golf 사업부 (잭니클라우스, 엘로드, 왁): 문희숙 상무
△FP사업부 (브렌우드, 지오투): 황성민 이사
△해외사업부 (로에베, 닐바렛, 마크제이콥스, 이로): 강한나라 이사
△G본부: 김기영 전무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