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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상장예비심사신청서 제출 ... 상장 초읽기

Wednesday, Dec. 19, 2018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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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의 계열사인 까스텔바작(대표 백배순)이 본격적인 상장 초읽기에 들어갔다. 2019년 상반기 증권시장 상장을 목표로 코스닥시장본부 상장심사팀에 상장예비심사신청서 제출을 완료한 것.

2015년 3월 국내 론칭한 까스텔바작은 ‘젊은 감성과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아트 골프’를 모토로 '패션 골프웨어'라는 브랜드 입지를 단단히 다지고 있다. 패션그룹형지는 2016년 프랑스 ‘까스텔바작’ 본사를 인수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상장이 확정되면 까스텔바작은 기존 라인을 확장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진출에도 속도를 내 그룹의 신성장동력다운 활약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글로벌 시장 진출의 일환으로 타이완 백화점 입점에 이어 글로벌 신발 합작회사를 설립해 중국 현지 기업과도 긴밀한 협의를 이어오고 있다.

까스텔바작은 현존하는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로 독특한 아트워크와 비비드한 컬러가 강점이다. 향후 디자인과 컬러의 개성, 브랜드 파워가 국내 시장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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