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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키즈 패딩, 전년比 판매율 175% 상승~

Friday, Dec. 7, 2018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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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대표 김창수)의 디스커버리익스페디션(이하 디스커버리) 키즈 라인이 패딩 상품 판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키즈 패딩 판매율이 전년동일기간대비 175% 이상 상승했기 때문이다.(2018년 10월 28일 기준) 인기 아이템은 자칭 '키즈 롱패딩 3대장' 레스터와 리빙스턴, 폴린이다.

디스커버리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 엄청난 성장을 보이는 디스커버리 키즈는 성인 상품에 사용하는 고급 소재와 감각적인 디자인 등 장점을 그대로 녹인 것이 특징"이라며 "여기에 사용자의 연령을 배려한 특별 디테일을 더해 차별성을 높이면서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키즈 패딩 상품에는 사용자의 특성을 배려한 디테일을 배치해 퀄리티를 더욱 높였다. 활동량이 왕성한 어린이의 옷은 표면이 쉽게 상할 수 있어, 즉시 효과적으로 수산할 수 있도록 '리페어킷'을 제공한다. 가슴 안주머니에는 이름을 적을 수 있는 네임 라벨을 붙여 이렇게 스스로 자신의 옷을 챙기기 쉽도록 세심하게 신경썼다.

롱패딩 열풍의 주인공 '레스터' 벤치파카는 출시 이후 매년 완판 행진을 달리는 디스커버리의 베스트 아이템이다. 동일 모델 어린이 버전인 '키즈 레스터'는 기존 특장점을 그대로 살리면서 앙증맞은 귀여움을 더했다. 최고급 덕다운 충전재와 고밀도 경량 스트레치 원단의 조합으로 내구성이 좋고 착용감도 쾌적하다. 어깨라인에 실버 빛반사 디테일을 더해 야간 활동 시 안전함도 보장한다.

유독 긴 기장이 돋보이는 '키즈 리빙스턴'은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최고의 보온성을 자랑한다. 후드에 탈부착이 가능한 고품질 라쿤퍼로 귀족적이고 이지적인 느낌을 더했다. 추위를 유독 많이 타는 아이에게 제격인 이 상품은 곳곳에 주머니를 적용해 높은 수납성과 편리성이 장점이다.

키즈 전용으로 출시한 '폴린'은 옆면에 빅로고가 포인트로 귀엽고 발랄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충전재는 구스다운을 사용했고 목 부분에는 부드러운 보아 원단을 덧대 예민한 어린이의 피부를 보호하면서 보온성과 착용감을 동시에 높였다. 다른 롱패딩 대비 길이가 짧아 활발한 어린이에게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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