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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휴컴퍼니, 기업회생절차 종료 후 새출발

Friday, Dec. 7, 2018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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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가 1년간의 기업회생절차를 어제(5일)자로 종료했다. 더휴컴퍼니는 종료와 동시에 내년 상반기까지 회사 브랜딩과 여러 운영 사항을 정상화할 것이라 밝혔다.

이 회사는 보유브랜드 UGIZ, 어스앤뎀, 보니알렉스의 콘셉트와 장점을 강화함으로서 유통망을 효율화시키고 있다. UGIZ은 브랜드 부흥기였던 2003년을 반추하며 바지류 강화와 캐시카우 확보로 밸류 마켓을 커버한다.

스타일리시 조닝에서 활약하는 어스엔뎀은 브랜드 감성을 보다 강력하게 강화할 예정이며 보니알렉스도 홈쇼핑 등 주 유통채널을 활용한다.

이번 기업회생절차 종료와 동시에 내부 핵심 인원에도 교체가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디자인실 인원을 가장 먼저 영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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