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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J, 양털재킷 2차 리오더 "인기 좋네"

Thursday, Dec. 6, 2018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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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캐주얼 TBJ가 페이크 양털 상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11월 첫 출시한 양털 아우터와 베스트는 매장에 나오는 족족 모두 완판, 2차 리오더를 진행 중이다.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을 겸비한 양털 집업 재킷은 엉덩이가 살짝 덮이는 기장과 하이넥으로 발랄함과 실용성을 더했다. 색상은 따뜻함이 감도는 베이지컬러로 데님, 면 팬츠, 스커트 어디에나 매치해도 잘 어울린다.

아우터 안에 겹쳐 입을 수 있는 베스트는 일명 '뽀글이조끼'로 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상품은 화이트와 다크베이지 두 가지 컬러로 출시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한 마리의 양이나 강아지 인형 같은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젊은 여성 소비자들이 많이 선택하고 있다. 특히 페이크 퍼는 동물을 보호하면서도 특유의 질감은 그대로 살릴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고 말했다.

한편 TBJ는 올해 영타깃 공략을 위해 서브라인으로 ‘TBJ 어드밴스드 라인’을 론칭했다. 최근에는 온라인 편집숍 '무신사'에 입점해 유통을 다각화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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