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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Dec. 5, 2018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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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yle   「알레르망」 3년 연속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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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인스타일 부문의 최강자 자리는 이덕아이앤씨의 「알레르망」이 차지했다. 2016년에 이어 3년째다. 「알레르망」의 강세와 함께 인스타일 시장은 높은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기능성, 프리미엄 침구를 선보이는 신진 브랜드들이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프리미엄 구스 다운 이불을 출시한 브랜드에 대한 반응이 폭발적으로 좋았다.

태양물산의 구스 전문 브랜드 「소프라움」은 물론 우양알앤비의 「바세티」, 닥슨의 「저스트홈」, 형우모드의 「아이리스」, 파란엘림의 「닥스침구」, 라라아비스의 「프레쉬파인드」 등 일반 침구 브랜드가 올해 구스 다운 침구를 출시하면서 지난해보다 50% 이상 판매 증가세를 보였다. 바이어들은 올해 초부터 화학 소재에 대한 소비자들의 거부 현상이 심화되면서 여름은 차렵, 겨울에는 구스 다운 이불에 대한 니즈가 더욱 높아졌다고 전했다.

미세먼지로 인한 알레르기 방지나 집먼지진드기로 인한 피부 손상을 걱정하는 소비자는 더 많아 「알레르망」과 웰크론의 「세사리빙」 등 기존 기술 집약형 기능성 소재 이불을 선보이는 브랜드도 구스 다운 이불을 추가해 선보이고 있다.

한편 올해 인스타일 부문에는 총 60개 가까운 브랜드가 취합돼 최근 라이프스타일 시장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백화점들이 앞 다퉈 자주MD로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콘텐츠를 강화하면서 기존 브랜드는 물론 온라인과 수입 브랜드까지 크고 작은 신규 브랜드가 많아진 것으로 보인다.










패션비즈 2018년 12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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