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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Dec. 5, 2018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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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erwear :  이변 없었다! 「비너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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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와코루(대표 이의평 • 이호성 • 이성원)의 「비너스」가 올해도 1위 자리에 오르며 브랜드 힘을 보여줬다. 특히 올해 이너웨어 업체인 엠코르셋 상장 이슈와 코웰패션의 상승 등이 있었지만 「비너스」가 이너웨어 시장 내 독보적 왕좌의 자리를 지켜냈다.  

뒤를 이어 「비비안」과 「와코루」가 순위를 이어가는 등 기존 브랜드들이 ‘노익장’을 과시했다. 「비너스」는 총 9.8%의 비중을 차지했으며, 「비비안」 8.7%로 뒤를 이었다. 이 밖에도 「CK언더웨어」 「트라이엄프」 「바바라」 등 글로벌 브랜드의 약진이 돋보인다.  

또한 이너웨어 마켓에서 꾸준히 이슈몰이를 해 온 「원더브라」가 순위에 랭크된 가운데 「세컨스킨」도 거론되며 시장 변화에 힘을 싣고 있다.

백화점 상권별 선호도 현상도 뚜렷이 나타났던 한 해였다. 강남 상권은 수입 부문이 상승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외곽 수도권 지역은 「비너스」 「비비안」 등 브랜드가 익숙할수록 소비패턴이 높게 나타났다.

이번 앙케트 중 한 바이어는 “경기가 불투명한 데다 저성장이 지속되면서 소비자들이 시장에서 브랜딩이 강하고 안정적인 브랜드를 선택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고 설명하며 “내년에는 보다 다양한 브랜드가 나올 것이라 예상한다.  

특히 이너웨어 시장의 중심인 「비너스」와 「비비안」이 두 축을 형성하겠지만, 그런 가운데에서도 온라인과 홈쇼핑을 겨냥해 브랜드 출시와 함께 유통 채널도 더욱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패션비즈 2018년 12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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