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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Dec. 5, 2018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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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swear  :   「갤럭시」 「타임옴므」 「라코스테」 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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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복 마켓은 삼성물산패션의 「갤럭시」, 한섬의 「타임옴므」, 동일드방레의 「라코스테」, 트라이본즈의 「닥스셔츠」가 각각 조닝 1위에 올랐다.  

특히 「갤럭시」와 「라코스테」는 포멀과 트래디셔널 캐주얼 왕좌 자리를 지키면서 파워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3545세대를 타깃으로 젊게 변화하는 「갤럭시」와 상품 라인 익스텐션을 통해 토털 브랜드로 성장하는 「라코스테」의 인기는 쉽게 사그라지지 않을 전망이다.  

「갤럭시」는 젊고 신선한 콘셉트의 뉴 라인 ‘GX1983’을 출시, 꾸미기를 즐기는 그루밍족을 공략하고 있다. 트렌디한 캐주얼 소재를 중심으로 하며 포멀과 캐주얼의 경계를 아우른다. 올해로 론칭 85주년을 맞이한 「라코스테」는 매년 전 세계적으로 1만장 이상의 팔리는 폴로셔츠를 중심으로 남성복 • 여성복 • 가방 • 신발 • 스포츠 등 토털 컬렉션을 제안하면서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눈에 띄는 브랜드는 캐릭터 & 컨템포러리 부문의 정상을 차지한 「타임옴므」다. 올해 비즈니스 캐주얼 라인 ‘더 젠틀’ 등을 강화하면서 정장에서 캐주얼을 아우르는 감도 있는 남성복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같은 회사의 「시스템옴므」의 성장률도 두드러져 남성복 시장 내 한섬의 마켓셰어가 확대되는 추세다.  

셔츠 부문은 「닥스셔츠」의 아성을 무너뜨릴 새로운 강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브랜드 인지도와 상품력이 잘 어우러져 폭넓은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외 포멀 부문의 「닥스신사」 「랩빨질레리」도 한층 세련된 감성을 전달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시리즈」 「앤드지」 「띠어리맨」 「지이크」 등은 남성복 트렌드를 이끄는 브랜드로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트래디셔널 캐주얼에는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멘」도 선전하면서 2위에 올랐고 엘에프의 「헤지스맨」과 현대지앤에프의 「타미힐피거」도 꾸준하게 매출 신장을 이끌어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패션비즈 2018년 12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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