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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오|AMG플러스 대표

Monday, Dec. 3, 2018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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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에서 패션 CEO로!”






KBS해설위원으로서 스키점프 등 스포츠 해설가로 활동해 온 이상오씨가 여성 패션사업에 뛰어들며, 미시 & 마담복 「티엔느(Tienne)」를 론칭한다. 홈쇼핑과 온라인 등 브랜드 개발 유통 전문기업 AMG플러스(www.amgcorporation.net)의 대표인 이상오씨는 코스메틱과 고가의 패션잡화 그리고 가전제품의 TV홈쇼핑을 유통해 오던 중 최근 자체 브랜드 「티엔느」로 여성복 마켓에 출사표를 올렸다.

여성복 「티엔느」는 자사 인터넷쇼핑몰 ‘티엔느몰(tiennestyle.com)’을 통해 유통되며, 30~60대 여성을 타깃으로 상품을 준비했다. 론칭과 함께 첫 시즌에 준비한 주요 상품은 빅체크 코트와 「티엔느」 기획 롱패딩, 그리고 시크 핸드메이드 롱코트다.  

이상오 AMG플러스 대표는 “빅체크 코트는 화려한 체크의 롱코트로 안감에 퀼팅이 있어 한겨울 내내 입을 수 있고, 별다른 코디 없이 트렌디한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티엔느」의 기획 롱패딩은 허리 벨트로 여성스러운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세련미 물씬 풍기는 아이템이며, 가볍고 부해 보이지 않는 슬림핏으로 연출돼 늦가을부터 한겨울까지 입을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AMG는 ‘티엔느몰’에서 ‘티엔느부띠끄’ 카테고리를 추가 구성해 피렌체에서 직수입한 핸드백 「에냐(Enya)」 등 고가의 해외 패션상품을 유통한다. 이번 F/W시즌에는 이탈리아에서 직수입한 리버시블 무스탕 제품과 핸드백 • 가방 등 액세서리 제품도 함께 전개된다.  

한편 AMG는 「닥터쉘러(DR.SCHELLER)」 「산수시(SANS SOUCIS)」 「호미가(HOMIGA)」 「클라우디아 피렌체(CLAUDIA FIRENZE)」 「플러스마이너스제로」 등 이 • 미용품 화장품 핸드백 패션잡화 가전제품 등 다양한 부문의 유명 브랜드 제품을 홈쇼핑으로 전개해 성공적인 성과를 거둬왔다  

이 대표는 “국내외에서 홈쇼핑 시장 진출에 노하우나 연결고리가 부족한 제조사 또는 개발사가 성공적인 홈쇼핑 사업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 업무를 합니다.

특히 홈쇼핑의 협력사로서 신뢰도를 구축해 사업 전 철저한 제품조사와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방송 영상 제작 등에 관련된 전문적인 노하우를 갖추고 있습니다. 수입화장품 유통 사업을 진행 중이며, 유럽시장에서 성공한 유서 깊은 화장품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하고 진출시켜 성공적인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사업을 전개 중 입니다”라고 병행 중인 사업영역을 소개했다.









패션비즈 2018년 12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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