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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비즈 2018.11월호 별책부록

Wednesday, Nov. 28, 2018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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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해외 브랜드, 뭐가 있나?





직구로 구매해야 했던 해외 브랜드들이 대거 국내로 진출하고 있다. 최근 국내에서 여러 경로를 통해 소개된, 이미 해외에서는 한창 이름을 날리고 있는 잡화 브랜드들을 소개한다. 이들은 확실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디자인으로 국내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에바아틀링」











에바아틀링파트너스(대표 마이클 정)가 선보이는 스칸디나비아 감성 주얼리 브랜드 「에바아틀링」은 올여름 한국에 첫 번째 콘셉트스토어를 오픈했다. 스웨덴 출신 톱모델 에바카타리나가 운영하는 「에바아틀링」은 ‘생각을 담은 아름다움’이라는 철학으로 모든 주얼리에 메시지나 스토리를 담는다. 에바 카타리나가 모든 컬렉션을 직접 디자인하는 만큼
주얼리에 자신을 마음껏 표현하길 좋아하는 그녀의 성격이 묻어난다.

국내 매장에서는 「에바아틀링」의 섬세한 주얼리 컬렉션과 함께 웨딩슈즈, 향수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포레르빠쥬」








프랑스 명품 브랜드 「포레르빠쥬」는 9월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첫 선을 보였다. 입점 조건이 까다로워 전 세계에 7개 매장만 운영했는데, 이번에 8번째 매장을 오픈한 것. 한화갤러리아(대표 김은수)는 「포레르빠쥬」를 유치하기 위해 3년 동안 프랑스를 수십 차례 오가며 공을 들였다.

1717년 프랑스에서 탄생한 「포레르빠쥬」는 300년 동안 7대에 걸쳐 이어지고 있는 유서 깊은 브랜드다. 프랑스 황실과 귀족에게 무기류와 가죽 상품을 납품하면서 높은 명성을 얻었고, 현재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등 세계 주요 박물관에 전시되고 있다.

「베어」





캘리포니아 가방 브랜드 「베어」는 LF(대표 오규식)의 트래블 편집숍 ‘라움보야지’를 통해 국내에 선보인다. 「베어」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서퍼의 열정을 담아 탄생한 가방 전문 브랜드다. 캘리포니아 서퍼들의 자유로운 감성과 자신감 넘치는 도전 정신을 담았다. 로고를 활용한 화려한 패턴과 톡톡 튀는 색감이 특징이다.

「올리비아버튼」





빈티지한 감성의 영국 시계 브랜드 「올리비아버튼」도 올해 하반기부터 스타럭스(대표 박상배)를 통해 소비자들을 만난다. 2개월에 한 번씩 신상품을 출시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일 계획이다. 「올리비아버튼」의 모든 컬렉션은 런던의 자연과 빈티지한 감성 그리고 매 시즌 런웨이 속 트렌드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다. 아름다운 프린팅과 빈티지한 컬러의 조합, 다채로운 디테일이 눈길을 끈다.










■ 패션비즈 2018년 11월호 별책부록 「FASHION STUFF _ Bag & Shoes & Accessory」 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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