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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대전 프리미엄아울렛 신축 · · · 3000억 투자

Monday, Nov. 12, 2018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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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회장 정지선)이 대전에 프리미엄아울렛을 출점한다. 신축공사를 위해 298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투자기간은 오는 30일부터 2020년 6월 30일까지며, 지난 2014년 11월 매입한 토지대금 835억원이 포함돼 있다.

현대백화점은 현재 6개의 아울렛을 운영하고 있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김포점/송도점) 2곳, 현대시티아울렛(동대문/가산점/가든파이브/대구점) 4곳이 있다. 지난 2014년 가산점을 시작으로 아울렛사업에 뛰어든 이후 계속해서 확장하는 중이다.

이어서 오는 2020년 대전과 남양주, 2021년에 경기도 동탄에 아울렛을 열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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