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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수, 경량 다운 판매율 50% 넘겨 ··· 매출 견인

Friday, Nov. 9, 2018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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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프랑스 감성 브랜드 컬리수가 경량 아우터 상품 판매로 매출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시즌 주력 아이템인 ‘그뤠잇 롱 경량 다운’을 출시 2달 만에 초도 물량의 64% 이상을 판매했고, 다른 2종 역시 50% 이상의 판매율을 올렸다. 컬리수는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오는 11일까지 일부 겨울 상품의 할인 행사를 진행, 매출 상승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동수 한세드림 컬리수 사업부장은 “컬리수의 아우터 상품들은 경량성과 보온성을 모두 챙겨 아이들과 부모들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라며 “할인 행사와 더불어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면 판매량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설명했다.

컬리수는 2018 F/W 시즌을 맞아 이너로도 높은 활용도를 자랑하는 경량 패딩 상품 3종과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난 웰론 소재를 사용한 웰론 점퍼 2종을 출시했다. 량 패딩의 경우 충전재를 오리 솜털 80%와 오리 깃털 20%의 황금 비율로 채워 우수한 보온성을 확보하고, 다운프루프 가공을 통해 무게 부담을 한층 더 덜어냈다. 특히 컬리수만의 화사한 색감이 돋보이는 웰론 점퍼는 출시와 동시에 가격 대비 높은 만족도를 주는 ‘가심비 아이템’으로 떠오르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컬리수는 곧 패딩에 이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입는 ‘미니미룩’을 위한 코트와 무스탕 신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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