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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잠실점, 대형 백 편집숍 '백야드' 오픈

Friday, Nov. 9, 2018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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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대표 강희태)이 8일 잠실점 3층에 신진디자이너 핸드백 편집숍인 ‘백야드(100YD)’를 오픈했다. 79㎡(24평) 규모에 화이트와 골드 컬러 인테리어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편집숍을 1~2년 전부터 기획, 유명 인테리어 업체와 협업하며 크게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랜드 기획, 판매사원 고용 등 매장과 관련된 전 과정에도 직접 관여했다.    

'백야드'에는 총 8개 디자이너 브랜드가 입점했다. 김현희 디자이너의 ‘마르헨제이(MARHEN.J)’, 손고은 디자이너의 ‘셀바(SELVA)’, 박음정 디자이너의 ‘유엠 뉴욕(UM NEWYORK)’, 이예원 디자이너의 ‘애드 스튜디오(add studio)’, 신유경 디자이너의 ‘엣클립(ATCLIP)’, 정인화 디자이너의 ‘오블레스(obless)’, 나윤서 디렉터의 ‘루즈엣르누와’ 등이다.

가격대는 가죽 가방의 경우 10만원 초중반부터 30만원대 까지며 주요 타깃은 20~40대 여성이다. 롯데백화점은 잠실점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에 2개 이상 점포에 '백야드'를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UM NEWYORK




루즈엣르누와




마르헨제이




add studio




obless




AT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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