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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올리 '에고이스트' 3S 다운패딩 완판 행진

Friday, Nov. 9, 2018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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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올리(대표 최윤준)의 여성 영캐릭터 브랜드 에고이스트가 3S 패딩으로 높은 판매 실적을 올리고 있다. 이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이기도 한 3S(Slender, Stylish, Splendid) 다운은 일부 모델이 출시와 동시에 매진을 기록했다.

에고이스트는 브랜드의 대표 이미지인 슬림함을 베이스로 Urban Sports(Slender), Feminine & Confidence(Stylish), French Chic(Splendid)라는 세 가지 콘셉트의 패딩 다운을 선보였다.

올해는 특히 기획력을 한층 보강해 작년보다 더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에고이스트의 3S 다운은 실버, 블루 컬러폭스를 4단계 과정을 통해 직조와 그라데이션의 섬세한 염색을 거쳤다. 가격대 또한 합리적인 금액으로 29만9000~38만9000원 선으로 가성비까지 갖췄다.

15가지의 모델 중 8가지를 지난 10월 19일 선출시 했는데, 전년보다 빠른 판매 추이를 보이고 있다. 특히 3가지 모델은 출시 후 완판, 현재 2차 리오더에 들어갔다.

에고이스트의 관계자는 "11월 초 현재 판매량이 준비된 수량의 25%를 넘어섰다"며 "해외 프리미엄 다운 브랜드를 능가하는 퀄리티에 에고이스트만의 고유의 핏감을 더해 여성복 브랜드 사이에서 뉴 프리미엄 다운으로 인식하게 했다”고 말했다.

이어 “에고이스트가 올 겨울 다시 한번 브랜드의 확실한 아이덴티티와 성공적인 매출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성공한 셈”이라며 “예년보다 이른 추위와 SNS 홍보, 영상 광고 방영 등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에고이스트 패딩의 판매와 관심이 급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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