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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니트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국내1호점

Thursday, Nov. 8, 2018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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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패션(상품총괄 박철규)이 스웨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그라니트(GRANIT)」를 론칭해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플래그십 1호점을 열었다. 1977년 탄생한 「그라니트」는 북유럽풍 디자인의 핵심요소인 ‘실용성’ ‘품질’ ‘아름다움’에 근간을 두고 있다.








현재 스웨덴 • 핀란드 • 노르웨이 등 북유럽 3개국과 독일 등 유럽에서만 30여개 단독매장을 운영 중이다. 아시아권에서는 삼성물산이 처음 소개하는 것으로 가로수길점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총 330㎡ 규모로 선보였다.  





지하 1층과 2층은 「그라니트」 대표 상품을 테마별로 묶어 구성했고, 커피 브랜드 「아러바우트」 카페도 운영한다. 또 매장 앞 가든에는 계절감을 보여주는 식물연출로 자연친화적인 브랜드 색깔을 표현하고 있다. 「그라니트」는 인테리어류, 문구류, 조리도구, 주방류, 수납류, 가든류, 욕실용품류, 패브릭 가방, 델리류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보여준다.  







■ 패션비즈 2018년 11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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