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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 디자이너의 '챈스챈스' 첫 컬렉션 선봬

Tuesday, Oct. 23, 2018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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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 디자이너가 이끄는 챈스챈스(CHANCECHANCE)가 서울 성수동 ‘레이어57’에서 첫 패션쇼를 진행했다. 이번 컬렉션은 ‘우린 돌아올 거야’라는 뜻을 지닌 스페인어 ‘VOLVEREMOS’를 주제로 삼아 김 디자이너가 직접 느낀 감상을 담았다. 직접 보고 발로 뛰며 느꼈던 세계 축구 여행의 기억들을 재기발랄하게 재해석했다.

축구여행의 기억이 담겨 있는 만큼 아이템에 축구공, 축구응원띠 등 관련 이미지가 형상화 돼 있다. 심플한 실루엣에 엠보 가공을 더해 포인트를 준 룩을 완성했다. 퍼, 니트, 레더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해 무게감 있는 룩을 완성했으며 소재 대비 웨어러블한 감성이 장점이다.

첫 컬렉션에 대한 우려도 잠시, 챈스챈스의 컬렉션은 역동적이면서도 위트 있는 컬러감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패션쇼에는 축구라는 대 주제에 맞게 공식스폰서로 글로벌 브랜드 나이키가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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