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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떼프랑소와저버, 2019년 뉴 론칭 기대감 업

Thursday, Oct. 11, 2018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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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떼프랑소와저버의 부활! 오는 2019년 새롭게 선보일 것이 알려지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라이선스와 수입 유통 전문 기업인 모던웍스(대표 김진용)는 프랑스 명품 데님 ​브랜드 ‘마리떼프랑소와저버((Marithe+Francois Girbaud)’ 의 국내 마스터 라이선시 계약을 맺었다. ​​

​마리떼프랑소와저버는 Marithé Bacheellerie와 Franchis Girbaud가 만든 브랜드로, 지난 1968년 브랜드를 론칭 한 이후로, 스톤웨싱, 배기진, 엔지니어드진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또 레이저를 이용한 데님, 색이 바라지 않는 인디고 데님, 에코 텍스 염색 등의 새로운 데님 공법을 도입해 세계 데님 패션계를 이끌어 온 듀오 디자이너이다.

​마리떼프랑소와저버는 디자인, 소재, 염색, 재단, 핏  부분에서 청바지의 전통적인 실루엣, 디자인 등을 급진화시켰다. 또한 ​1989년 이후 화학 물질을 통한 염색방법을 버리고, 레이저와 오존으로 대체하면서, 생태학적, 윤리적으로 의식적인 기술에 그들의 연구를 집중해 오고 있다.

​국내에도 1990년~2000년대 초반까지 8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전세계 80개 국가에서 5000억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 브랜드는 지난 2015년에도 브랜드 리뉴얼을 실행해 오면서 능적인 핵심 작품인 '아방 가르드' 원단을 제작, 새로운 워싱 기법을 통해 팬의 요구에 부응하는 데 주력하며 제품 라인을 간소화했다.

한편 모던웍스 김진용 대표와 프랑소와저버는 올해 초 LA에서 처음 만났으며, 한국과 아시아에서의 마리떼프랑소와저버 브랜드의 부활에 대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자 의기 투합해 오는 2019년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리브랜딩의 핵심은 마리떼프랑소와저버가 거리 문화 운동에 미친 영향과, 젊은 세대들이 랩과 RnB 음악에 통합 된 특정하고 상징적인 스타일을 중심으로기존 ​​Marithe+Francois Girbaud 외에도, 캐주얼 라인인 M+FG와 명품 프리미엄 데님 라인인 GIRBAUD도 잇따라 런칭할 예정이다.  

​한편 마스터 라이선시인 모던웍스는 힐크릭, 비바하트, 스릭슨, 론즈데일, 어드바이저리, ​​​​​​​​​마우이앤선즈 등 해외 브랜드를 국내에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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