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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키즈프로, 작년 대비 매출 50%↑ 미니미 주력

Friday, Oct. 12, 2018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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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스포츠 키즈브랜드 편집숍 '플레이키즈프로'가 올해 작년대비 5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매장을 지난해 60개에서 올해 85개로 확대한 것을 감안해도 매장별 매출이 상승했다는 걸 알 수 있다. 올해 리바이스키즈를 새롭게 선보이고, 인기 성인 상품을 키즈 라인에 적용한 미니미 상품이 인기를 끌어 매출을 견인했다.

최근에도 '플레이키즈프로'는 나이키키즈이 성인 에어맥스라인을 키즈 전용으로 제작한 ‘나이키 에어맥스 타이니 90’와 컨버스키즈의 '스타 코트'라인을 선보였다. 모두 클래식한 성인 상품의 특징을 그대로 적용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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