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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블랙야크 랩의 필드테스터로 대활약(?)

Monday, Oct. 8, 2018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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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전속모델 이승기와 함께 차별화된 기술력을 만들어내는 ‘블랙야크 랩(Blackyak Lab)’편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아웃도어 상품이 존재하는 이유'에 초점을 두고 겨울 시즌 주력 아이템 ’B모션벤치다운재킷’이 탄생하는 과정과 광활한 자연에서 필드 테스트를 거치는 모습을 그렸다. 특히 극한의 환경에서 신체 보호를 위한 기술이 탄생하는 ‘블랙야크 랩’을 주 배경으로 두고, 기술력에 대한 블랙야크의 지속적인 노력을 담아내는데 주력했다.

광고 속에서 이승기는 연구소 뿐 아니라 극한의 환경에서 기능을 확인하는 블랙야크의 필드 테스터 역할을 맡았다. 그는 ‘B모션벤치다운재킷’을 입고 눈과 바람, 그리고 추위를 견디며 당당하게 자연에 맞서는 모습을 보여주며 제품의 압도적인 기술력을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한편 광고 속 ‘B모션벤치다운재킷’은 이번 시즌 블랙야크 주력 상품으로 탁월한 보온력을 바탕으로 기존 롱패딩의 단점을 보완해 착용시 불편함을 해소하는 기술력을 총집합시켰다.

반으로 접고 스냅 단추를 채우면 옷걸이나 의자에 상품을 거치 할 때 바닥에 끌리지 않고 깔끔하게 보관이 가능한 '팩 미(Pack Me) 시스템', 마그네틱 지퍼로 여밈이 쉽고 간편한 '퀵 모션(Quick Motion)' 기능을 추가해 더욱 기능적으로 입을 수 있다. 여기에 전 생산 과정에서 동물 복지 기준을 준수한 RDS(Responsible Down Standard) 인증까지 완료해 가치 소비까지 만족시킨다.

김영훈 마케팅본부 이사는 “이번 광고 캠페인은 연구소와 극한의 환경에서 진행되는 테스트 전 과정을 담아내며 ‘히말라얀 오리지널’의 블랙야크 정체성이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해 구현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며 “타 브랜드와는 다르게 기술력에 초점을 둔 이번 상품과 광고 캠페인에 많은 소비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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