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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J, 경량다운 판매 전년비 3배 급증

Friday, Sept. 14, 2018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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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베이직 트렌디 캐주얼 TBJ의 경량다운 판매가 심상치 않다. 이들은 지난 8월 한달 간 구스 소재 경량다운 베스트가 전년대비 판매율이 3배 이상 급증했다. 초도 물량은 거진 동이 난 상태이며 빠르게 2차 리오더에 돌입했다.

고객들은 가볍고 부드러운 터치감, 갑작스럽게 선선해진 날씨 탓에 본격적인 구매를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TBJ의 경량 베스트는 솜털90%, 깃털 10%로 만들어졌으며 어디에나 어울리는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가 특징이다.

디자인도 다양하다. 남성용 집업 베스트, 유니섹스 스타일의 Y넥 스냅베스트, 여성 Y넥 스냅 베스트, 여성 롱기장 베스트 등 총 4종으로 출시했다. 코트 안의 이너용과 실내 아우터 용으로 가볍게 걸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한편 TBJ는 올해 19~24세 영타깃층의 취향을 반영한 스트리트 무드의 어드밴스드 라인을 론칭해 감각적인 스트리트 패션 무드까지 선보이고 있다. 전보다 훨씬 다양해진 상품 구색과 한 매장 안에서 볼 수 있는 색다른 감성으로 상승세를 이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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