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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년 '룰루레몬' 매니페스토 론칭으로 재도약

Friday, Sept. 14, 2018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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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레몬코리아(아시아 지사장 켄리)에서 국내 전개하는 스포츠웨어 '룰루레몬(Lululemon)'이 올해로 탄생 20주년을 맞이했다. 이 브랜드는 탄생 20주년을 기념해 룰루레몬의 믿음과 신념, 기발한 대화의 주제들을 담은 새로운 매니페스토(manifesto 성명, 공약)를 공개했다. 모두를 향한 사랑을 담은 표현과 메시지로 표현된 룰루레몬의 새 매니페스토는 쇼퍼백, 상품, 커뮤니티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과 만난다.

룰루레몬은 ‘실천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비전을 가지고 1998년 캐나다 밴쿠버에서 탄생했다. 현재 12개국 400개 이상 스토어를 운영하며 더 많은 사람들의 ‘스웻라이프(The Sweatlife)’를 위해 다양한 커뮤니티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주년을 맞아 일본의 도쿄와 중국 베이징, 싱가포르에 이어 국내에서도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8일 서울 반포한강지구에 위치한 세빛섬에서 국내외 브랜드 앰배서더와 게스트들이 모여 함께 요가를 즐기고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DO YOGA, BE YOGA’를 주제로 열린 론칭 20주년 기념행사에는 약 500명 이상의 게스트가 참석해 청명한 하늘 아래 함께 호흡하며 룰루레몬의 탄생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총 3세션으로 마이뜨리 룰루레몬 청담 앰배서더와 요가 강사 제이가 이끄는 브로가(BROGA) 클래스, 딘 룰루레몬 파르나스 앰배서더와 트레이너 KJ가 이끄는 인터벌 트레이닝(Interval Training) 클래스를 진행했다. 룰루레몬 뉴욕 앰배서더인 리마 라바스(Rima Rabbath)가 특별 내한해 지바묵티 요가(Jivamukti Yoga) 클래스를 이어갔다.

이번 행사를 위해 처음 한국에 내한한 지바묵티 요가 강사이자 룰루레몬 글로벌 앰버서더인 리마는 “서울은 아름다운 도시”라며 “룰루레몬 20주년을 기념해 서울에서 의미 있는 클래스를 진행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룰루레몬은 운동선수 및 요가 수련자들과의 일대일 관계에서 영감을 얻어, 지난 20년간 아름다운 기능성 스포츠웨어 시장을 개척해왔다. 요가, 러닝, 트레이닝 및 스포츠 활동을 위한 혁신적인 상품들을 디자인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건강하게 누릴 수 있도록 생활에 변화를 주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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