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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J-POP 여왕 '아무로나미에'와 아듀 콜래보~

Friday, Aug. 24, 2018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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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앤앰헤네츠앤모리스(대표 파스칼패슬러)의 글로벌 SPA 브랜드 H&M이 아무로나미에의 은퇴 전 뜻깊은 만남을 진행한다. H&M은 이미 지난 봄, 일본과 홍콩, 마카오, 대만에서 아무로나미에 컬렉션을 발표해 큰 인기를 끌었다.

두 번째 에디션인 이번 가을 컬렉션은 일본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를 끌었던 아무로나미에의 떠올리며 규모를 확장했다. 한국과 중국을 포함해 총 6개 국가의 약 600여개 H&M매장과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발매한다.

컬렉션은 의상과 슈즈, 액세서리로 구성했다. 베이지와 모노톤을 활용해 오피스룩부터 데일리룩까지 소화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론칭 전 아무로나미에의 캠페인 이미지와 익스클루시브 메이킹 영상도 공개한다. 메이킹 영상은 다음달 16일까지 확인할 수 있다.

공개된 첫번째 룩은 트렌디한 스타일의 니트와 팬츠 착장이다. 올 트렌드인 와이드 레그 팬츠와 니트 아래로 셔츠 끝부분을 살짝 노출해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스웨이드 카스케트 모자는 트렌디하면서 가을 분위기를 살려주는 액센트로 사용했다.

또한 스트라이프 슈트 착장은 어깨부분에 패딩을 넣어 강렬하고 우아한 느낌을 준다. 데님 진과 베이지 니트도 메인 아이템으로 내세웠으며 이외 데님, 트렌치코트룩 등 자연스럽고 시크한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브랜드 측은 "이번 컬렉션은 누구나 일상에서 입을 수 있는 가을 패션을 제안한다"며 "전반적으로 모노톤 컬러를 사용해 모던하고 글래머러스한 룩을 연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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