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News

< 브랜드 >

루즈앤라운지 '마케팅 확대+비비드 컬러'로 변화준다

Friday, Aug. 10, 2018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 VIEW
  • 2626
현대지앤에프(대표 조준행)의 컨템포러리 가방 브랜드 루즈앤라운지가 이번 하반기 브랜드 뮤즈 전지현을 앞세워 마케팅 활동을 확대한다. 최근 복귀한 전지현의 루즈앤라운지 2018 F/W 화보를 오늘 공개한 데 이어, 앞으로 전지현의 할동과 함께 SNS, PPL 등을 활용한 여러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최정민 루즈앤라운지 디자인 실장은 "루즈앤라운지의 현재 주 고객이 30대인데, 전지현씨가 특히 30대에게 매력적인 여배우다"라며 "다른 여러 아이돌이나 배우보다 전지현 씨가 루즈앤라운지의 뮤즈로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최근 복귀한 만큼 이번 시즌에는 뮤즈를 내세워 다른 시즌보다 마케팅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 공개된 전지현의 루즈앤라운지 2018 F/W 화보는 자연스럽고 내추럴한 전지현의 모습과 트렌디하고 비비드한 컬러의 가방이 시선을 모은다. 최 실장은 "이번 시즌에도 기존에 사용하던 고급 이태리 가죽 소재를 사용하되 전 시즌보다 상품에 컬러를 다양하게 사용해 계절감을 살렸다"고 설명했다.

'어드벤스드 컨템포러리(Advanced Contemporary)'를 지향하는 루즈앤라운지는 이번 시즌 여름에 맞는 소재 개발과 계절감 있는 컬러, 활발한 마케팅 활동 등으로 변화를 줄 계획이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