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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 Interview >

이혁주 l 엘칸토 대표

Thursday, Aug. 16, 2018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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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현장에서 직접 판매를 해 보니 착화감이 좋고 TPO에 활용 가능한 디자인을 원하는 소비자가 많다고 느꼈다. 편하고 스타일리시한 드레스화, 초경량 컴포트화, 쿠션 스니커즈 등 착화감과 스타일에 집중한 아이템으로 고객이 찾아오는 브랜드로 만들 계획이다. 자사몰을 리뉴얼 오픈하는 등 온라인몰을 강화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오프라인 유통채널도 다각화, 다양화할 계획이다. 갤러리아백화점과 AK백화점 입점을 앞두고 있다.

내년 3월에는 신규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새로운 상품과 채널로 외형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3년 후에는 IPO도 생각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100년 된 브랜드가 별로 없다. 「엘칸토」가 지금까지 필요에 의해서 구매하는 브랜드였다면 앞으로는 역사를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됐으면 좋겠다.”


■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18년 8월호 '61년 「엘칸토」 1000억 OK' 에 게재된 인터뷰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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