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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터앤벅 후원 김세영 프로, 손베리 크릭 LPGA클래식 우승

Monday, July 16, 2018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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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비인터내셔널(대표 박종철)이 전개하는 골프웨어 브랜드 커터앤벅이 후원하는 김세영 프로가 손베리 크릭 LPGA 클래식에서 최종합계 3언더파 257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와 더불어, 애니카 소렌스탐(스웨덴)과의 인연도 주목 받으며 관심을 끌고 있다. 김세영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애니카 소랜스탐은 은퇴 후 골프계에서 각각 정통 골프웨어 브랜드 커터앤벅을 입고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 둘은 모두 ‘커터앤벅’과 깊은 인연을 가지고 있다. 김세영은, 2015 시즌 LPGA투어 진출과 함께  커터앤벅과 인연을 맺고 있으며 애니카 소렌스탐은, 커터앤벅과 후원계약을 맺고, 소렌스탐의 이름을 딴 ‘애니카  by 커터앤벅’라인은 미국 전역에서 판매되고 있다.

한편 김세영과 소렌스탐은  커터앤벅과 인연의 공통점울 가지고 있는 가운데 이들은 LPGA투어에서 함께 뛴 적은 없다. 소렌스탐은 2008 시즌을 끝으로 LPGA투어를 은퇴했고, 김세영은 2015 시즌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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