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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낫, 공유오피스 위워크와 특별한 만남!

Thursday, July 12, 2018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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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럴즈(대표 윤형석)가 전개하는 커버낫이 전세계 크리에이터(creator)들을 위한 공유오피스 ‘위워크’와 콜래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위워크의 슬로건을 담은 티셔츠와 가방, 모자를 커버낫의 감성을 녹여낸 것. 상품은 오는 26일 공개한다.

이들은 단순한 상품 판매가 아닌 두 브랜드의 가치관과 슬로건을 보여준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창의적이면서 즐거운 협업에 주안점을 두고 작업을 진행했다. 콜래보레이션 상품은 위워크 특정 지점에서 판매할 예정이며 선릉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위워크는 미국 뉴욕에서 시작해 스타트업~크리에이터~대기업까지 어우르는 공유오피스다. 국내에는 광화문점, 여의도역점, 서울역점, 선릉역점까지 총 9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9월에는 서울 랜드마크로 꼽히는 종로타워에도 오픈한다.

한편 커버낫은 최근 미국 스포츠 의류 브랜드 이벳필드와의 콜래보 작업도 공개했다. 애슬레틱 캐주얼웨어를 모티프로 브랜드 로고와 스포티한 감성이 적절히 가미된 가방, 셔츠, 볼캡 등을 출시했다. 이들은 한 시즌 당 3~5회 가량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신선한 감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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