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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페이스, PFS워킹화 2만5000족 판매!

Friday, June 1, 2018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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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가 올초 업그레이드해 선보인 ‘PFS 워킹화 라인’을 2만5000족 판매하며, 반시즌만에 대박 아이템 탄생을 예고했다. 이번 PFS 워킹화 라인은 2차 리오더를 완료했으며, 추가 판매에 대한 기대감으로 3차 리오더를 검토 중이다.

'PFS' 워킹화는 '퍼펙트 핏 시스템'이라는 독자 기술을 적용한 레드페이스의 베스트셀링 라인으로, 출시 후 수년 동안 조기 완판 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발 굴곡에 따라 편안하게 밀착되도록 한 퍼펙트 핏 시스템과 함께 인젝션 파일론을 미드솔 전체에 사용해 가볍고 쿠셔닝이 좋아 오래 걸어도 발이 편안하다.

이번 시즌에는 콘트라 PFS 이글워킹화, PFS 알파워킹화, PFS 러시 에어니트 워킹화 3개 상품으로 라인을 구성해 사용 목적과 원하는 기능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단기 산행용, 워킹용, 다양한 컬러 등 고객 니즈에 따라 상품 구성을 세분화한 것.

여기에 워킹화의 장점을 소비자가 직접 경험해보고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한 ‘소비자 체험단’ 이벤트와 전문가들의 익스트림 아웃도어 활동 지원 등 체험형 마케팅을 실시한 것이 판매 속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줬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일상에서 가벼운 운동과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상품의 기능적 본질'에 가치를 두면서 가격대비 기능성이 우수한 레드페이스 워킹화의 판매에 좋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아웃도어 슈즈 분야에서 오랫동안 다진 탄탄한 기능 기본기 위에 트렌드 등 소비자의 니즈를 접목한 것이 매출 견인의 큰 요소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레드페이스는 국내 최초로 암벽 등산화를 개발한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로, 본질에 충실한 기능성 아웃도어 상품 개발에 강점을 갖고 있다. 레드페이스의 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가 지속적으로 높아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사랑받는 상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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