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먼그라운드` MD 구성 더 젊게 체인지

Today's News

< 브랜드 >

'커먼그라운드' MD 구성 더 젊게 체인지

Friday, Apr. 13, 2018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 VIEW
  • 5250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COO 윤영민)이 전개하는 국내 최초 컨테이너 복합 쇼핑몰 '커먼그라운드'가 보다 젋게! MD개편을 진행했다.

우선  ‘커먼그라운드 셀렉트숍’ 이 기존 2층에서 1층까지 확장 오픈한다. 새롭게 오픈하는 1층은 여성라인과 주얼리, 유니섹스 브랜드 포함 총 20여개 브랜드가 새롭게 채워진다.

대세 브랜드 「휠라」를 비롯해 섬세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여성브랜드 「라빠레뜨」, 패스트 팬시브랜드「버터」 모던 컨템 브랜드 「MMIC」 스트리트 「QT8」 등이 새롭게 입점했다. 중국 및 동남아 고객을 위한 K-POP 스토어 ‘위드드라마’도 확장 재오픈했다.

F&B 공간도 풍성해졌다. 수제 베이커리 르브랜드랩, 즉석떡볶이 레스토랑 사이드쇼, 홈메이드 스타일 미국 요리를 선보이는 그랩잇트 등 다양한 맛집들이 소개된다.  

김지현 커먼그라운드 대리는 "스트리트 패션과 인디펜던트 문화의 성장, 지역 상권 재조명 등을 모토로 시작한 커먼그라운드가 3주년을 맞이했다.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꾸준히 커먼만의 색다른 쇼핑 재미와 미식,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커먼그라운드'는 오픈 3주년 기념  ‘올리브 마켓’을 4월 28일,29일 양일간 진행한다.  글래머러스 펭귄, 도레도레, 박준우 셰프, 마미스팟 등 식음 라이프스타일 유명 업체들과 SNS 인플루언서가 다수 참여한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