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프리미엄아울렛 시흥, 1주년 기념 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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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프리미엄아울렛 시흥, 1주년 기념 세일

Friday, Apr. 6, 2018 | 박한나 기자, h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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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대표 조병하)의 프리미엄 아울렛 시흥점이 오늘(6일)부터 15일까지 ‘오픈 1주년 기념 그랜드 세일(Grand Sale)’을 연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은 여주, 파주, 부산에 이은 신세계사이먼의 4번째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작년 4월 오픈했다.

장기적인 불황 속에서 여유와 힐링을 추구하는 소비자 성향을 고려해 ‘일상에 지친 도시인을 힐링하는 쇼핑 리조트’를 콘셉트로 꾸몄다. 스페인 해안가 마을을 모티브로 이국적인 센터 환경을 구현한 것.

콘텐츠는 ‘지역 맞춤형’  구성과 프리미엄 아울렛의 주 고객층인 가족단위 고객들을 위한 MD에 중점을 뒀다. 또 센트럴 가든, 펫파크, 스카이 가든, 어린이 놀이터, 테이스트 빌리지 등의 편의 시설을 강화하는 전략을 전개해 왔다.

그 결과로 지역 맘 커뮤니티로부터 ‘신시아(‘신세계사이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의 앞 세글자로 만든 조어)’라는 애칭을 얻는 등, 쇼핑과 함께 휴식과 놀이, 먹거리를 통해 힐링할 수 있는 지역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오픈 1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이번 그랜드 세일에서는 ▲총 1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고 80% 할인하고, 다양한 특가 , 균일가 행사를 연다. 행사 기간 중 주말마다 ▲상품권 증정, 스프링 블라썸 플리마켓, 스프링 가든 갤러리, 미투유 베어 포토존, 행운의 럭키 드로우 등 현장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대표적인 브랜드 할인 프로모션으로 「코치」와 「마이클코어스」가 전품목을 20% 추가 할인하고, 「투미」와 「쿠론」은 스크래치 상품전을 열어 특가 상품을 판매한다. 여성 패션에서는 「마쥬」와 「산드로」가 17년 S/S 상품을 10% 추가할인하고, 「동우모피」는 전품목을 10% 추가 할인하고, 브라운 밍크 베스트를 50% 할인한 100만원에 판매한다.

본격적인 봄 야외활동 시즌을 맞아 스포츠 브랜드에서 「아디다스」와 「리복」이 20% 추가 할인하고, 「나이키」는 최고 70% 할인한다. 골프존 마켓은 100/200만원 구매 시 각각 5/10만원 추가 할인하고 18년 골프의류도 최고 20% 할인한다. 한편, 리빙 브랜드에서는 「삼성전자」가 진열상품을 최고 50% 할인하고, 「소니」는 리퍼상품을 60%까지 할인한다.

오픈 1주년을 맞아 마련한 특설 행사장에서는 빅 5 브랜드의 대규모 할인 행사를 개최한다. 「언더아머」가 17년 S/S 신발 전품목을 5만9000원에 판매하고 의류 균일가전을, 「폴로랄프로렌」은 17년 전품목을 최고 70% 할인한다. 「디스커버리」는 17년 S/S 상품을 최고 60%, 「노스페이스」는 15/16년 바람막이와 티셔츠를 최고 70% 할인한다. 이와 함께 「CK진」은 청바지와 언더웨어 상품을 최고 90% 할인해 판매한다.  

럭키드로우 행사와 구매 금액 별 상품권 증정 행사도 시행한다. 6일부터 8일까지는 삼성 또는 BC카드로, 13일부터 15일까지는 KB국민 또는 BC카드로 당일 30/50/100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을 각각 1/2/5만원 증정한다.

그밖에도 디자이너 소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스프링 블라썸 플리마켓’ 등 행사 기간 중 매주 주말마다 가족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현장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영국의 국민 인형이라 불리는 ‘미투유 베어’ 포토존에서 곰인형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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