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News

< 브랜드 >

「빈폴레이디스」 30대 겨냥 트렌치코트 ‘각양각색’

Monday, Mar. 5, 2018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 VIEW
  • 6615
삼성물산(패션총괄 박철규)의 여성복 「빈폴레이디스」가 대표 아이템인 트렌치코트를 보다 다양하게 출시했다. 2030 여성들이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여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미니멀한 디자인의 싱글 버튼 A라인 롱 트렌치코트부터 여성스러운 칼라와 클래식한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트렌치코트, 강렬한 레드 컬러의 클래식 디테일의 트렌치코트 등이 바로 그것.

또한 글렌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더블 브레스트 울 재킷과 싱글 버튼 재킷을 토대로 화사한 큐브라 블라우스, 화이트 데님 팬츠, 스카프 등의 조합으로 모던한 오피스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빈폴레이디스」 트렌치 코트는 40만~50만원대, 재킷은 30만~40만원대로 나와 있다.

임수현 「빈폴레이디스」 디자인 실장은 “미니멀한 롱 트렌치 코트와 여성스러운 셔링 블라우스, 매니시한 옐로 와이드 팬츠를 매칭하면 화사한 시티 캐주얼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며 “클레식한 체크 패턴의 트렌치코트와 같은 패턴의 쇼츠, 그린 컬러의 실크 소재 오픈 칼라 블라우스를 코디하면 보이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라고 설명했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