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C몰 「자라홈」 「오이쇼」 「코스」 「무지」 오픈

Today's News

< 유통 >

IFC몰 「자라홈」 「오이쇼」 「코스」 「무지」 오픈

Monday, Feb. 26, 2018 | 박한나 기자, hn@fashionbiz.co.kr

  • VIEW
  • 18658


여의도 복합쇼핑문화공간 IFC몰에 「자라홈」 「오이쇼」 「코스」 등 해외 브랜드의 대형점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지난 22일 「자라홈」과 여성 패션 브랜드 「오이쇼」, H&M의 여성 컨템포러리 「코스」를 신규 오픈했다.

서울 서남부 지역에서 처음 선보이는 「자라홈(ZARA HOME)」이 L1층에 605㎡(183평) 규모로 문을 열었다. 글로벌 SPA 브랜드 「자라」의 모회사인 인디텍스 그룹이 운영하는 「자라홈」은 전 세계 매장과 동일하게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홈데코 컬렉션을 매 시즌 선보일 예정이다.

홈스타일링 수요가 증가하는 봄을 맞아 침구, 가구, 테이블 웨어, 커트러리 등 다양한 홈데코 아이템과 캔들, 디퓨저 등 라이프스타일 신제품을 매주 2회씩 선보인다.

「자라홈」 매장 옆으로 인디텍스그룹의 여성 패션 브랜드인  「오이쇼(Oysho)」가 국내에서 4번째로 오픈했다.  「오이쇼」는 란제리, 파자마, 비치웨어, 짐웨어 등의 카테고리를 갖고있다.

남녀 패션 브랜드 「코스(COS)」도 L1층에 오픈했다. 「코스」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그룹의 브랜드로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 카테고리로 이뤄져있다. 이번에 오픈한 IFC몰점 「코스」 매장은 브랜드 철학인 모던함과 타임리스(Timeless) 디자인 콘셉트를 느낄 수 있다.

안혜주 IFC몰 전무는 "쇼핑객들이 가장 먼저 방문하는 L1층에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의 대규모 매장 3곳을 새로 오픈했다"며 "패션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IFC몰은 작년 F/W시즌부터 개점 5년 만에 최대 규모의 리뉴얼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오는 3월말에 리뉴얼이 완료되면 패션, 리빙, F&B, 뷰티 등 총 39개 브랜드를 새롭게 만날 수 있다. 다가오는 3월에는 「무인양품」도 L1,2 두개 층에 약 1131㎡(341평) 규모로 매장을 열어, 라이프스타일 MD가 더욱 강화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