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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RFID 해결사로

Thursday, Feb. 22, 2018 | 박한나 기자, h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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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정보기술(사장 박봉석)이 RFID를 입출고 관리, 재고 파악 등에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의 파트너로 나섰다. 국내 패션기업 중 RFID를 적용한 선례가 많지 않기 때문에 새로 시작하는 곳에는 장비 마련, 시행착오 측면에서 많은 투자 비용이 발생한다. 이에 SOS정보기술은 RFID 솔루션을 지원해 어렵지 않게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RFID 태그(Tag)의 데이터 인코딩, 라벨 출력, 검수 등을 대행하는 것.

박봉석 SOS정보기술 사장은 “RFID는 빠르고 이동 중에도 통신이 가능하다. 바코드와 달리 직접 하나씩 인식할 필요가 없으며, 태그의 데이터 변경과 추가가 자유롭다”며 “한 번에 다량의 태그 판독이 가능하기 때문에 패션 상품 입출고, 배송 시 오류가 생기지 않는다. 입출고, 재고 조사 등의 대폭 절감은 물론”이라고 설명한다.

수십 개의 단어를 인식하는 바코드가 최대 수십cm 거리까지 인식할 수 있고 개별 스캐닝을 해야 인식할 수 있는 것에 비해 RFID의 편의성은 두드러진다. 무선으로 수천 자릿수까지 정보를 처리할 수 있고 직접적으로 스캐닝하지 않아도 한 번에 수백 개를 읽을 수 있기 때문.

반면 바코드에 비해 태그 가격이 비싸고 장비가 고가라는 것이 단점으로 지목됐는데, 최근 태그 가격이 저렴해졌고 크기도 작아져 미관상 보기 좋은 모습으로 발전했다.

박 사장은 “RFID 태그는 위조가 불가능하다. 명품 브랜드의 경우 입출고 등 상품이 이동할 때마다 빠르게 정품, 가품 여부를 바로 가릴 수 있다”며 “RFID를 장착하면 재고 조사, 입출고 등에서 확연히 편리해지는 것은 알지만 비용과 시행착오 때문에 망설였다면 SOS가 좋은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SOS정보기술은 1996년에 설립된 소프트웨어, POS & RFID 시스템 구축 전문 업체다. 모바일 단말기, POS, RFID 관련 자동 인식 솔루션,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과 전산 IT 아웃소싱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ATID, POINT MOBILE, Fuji Film 등과, 해외에서는 일본 패션에 IT 솔루션을 제공하는 CMM과 협력하고 있다.

**패션비즈 2018년 2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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