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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나, 드레스 「엘리욘느」 이슈

Tuesday, Feb. 20, 2018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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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나(대표 헬레나 민)의 댄스복 브랜드 「엘리욘느」가 점차 확장되고 있는 국내 파티 문화 등에 따라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댄스는 와인, 요리와 더불어 유럽 상류 사회를 가르는 주요한 문화 코드로 드레스 & 댄스복 브랜드 「엘리욘느」를 통해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의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이 브랜드는 부티크 맞춤복 ‘엘리욘느 오트쿠튀르(Helionne Haute Couture)’, 연습복 ‘엘리욘느 드 라 쁘띠뜨 프랑스(Helionne de la Petite France)’, 라틴과 모던 경기복 ‘엘리욘느(HELIONNE)’ 등 총 3개 라인으로 구성돼 있다. ‘오트쿠튀르’ 라인은 이브닝과 경기용, 연습용 드레스로 체형과 콘셉트에 따라 입체 재단해 나만의 스타일로 완성할 수 있다. 헬레나는 전문 패턴실과 봉제실을 갖추고 있어 입체패턴과 섬세한 디테일의 드레스부터 코트, 정장 등 일반 여성복까지 맞춤복을 제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드 라 쁘띠뜨 프랑스’는 ‘작은 프랑스’라는 의미로 소량 생산해 춤추는 인체의 움직임에 적합한 드레스 라인이다. ‘엘리욘느’는 프랑스에 본사를 둔 경기복 메이커로 베트남과 국내에서 생산한다. 가격대가 높지 않아 학생, 댄스 마니아, 아마추어 선수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입을 수 있으며 체형 교정도 가능한 라틴과 모던 경기복 라인이다.  

**패션비즈 2018년 2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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