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 김한수 상무 하차, 어디로?

Today's News

< 동정 >

슈페리어 김한수 상무 하차, 어디로?

Wednesday, Jan. 10, 2018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 VIEW
  • 5789
김한수 상무가 슈페리어(대표 김대환)에 합류한 지 1년이 채 안돼 손을 떼며 이목을 끌고 있다. 이곳에서 「임페리얼」 등 매스밸류 사업부를 진두지휘했던 그의 급작스러운 하차로 슈페리어에 또다른 변화가 일 것으로 보고 내다보고 있다.

한주통상을 시작으로 패션시장에 첫 발을 내딛인 그는 「리바이스」「지오다노」「폴햄」등 국내 내로라하는 캐주얼 브랜드에서 활약했다. 이후 모던캐주얼 「테이트」  론칭으로 화제를 받았으며, 이후 신세계인터내셔널로 자리를 옮겨 「디자인유나이티드」 「데이즈」사업부에 이어 신성통상(대표 염태순) 「탑텐」 사업부를 이끄는 등 마켓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커리어>
부산법대 졸업
1992년 한주통상 입사 「리바이스」 담당
1994년 지오다노 10년간 재직
          이후 에이션패션 「폴햄」 론칭 멤버& 영업본부장으로 활동
2003년 성주인터내셔날 「MCM」과 「막스&스펜서」총괄
2006년 아인스트렌드 「테이트」 론칭
2011년 SI「디자인유나이티드」 「데이즈」 사업부 총괄
             이후 신성통상 「탑텐」 합류
2017년 6월 슈페리어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