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에 `고어텍스` 슈즈~아우터 상품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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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에 '고어텍스' 슈즈~아우터 상품 눈길

Wednesday, Dec. 20, 2017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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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겨울 바람이 불면서 소비자들이 전통의 기능성 소재 '고어텍스'를 사용한 아이템들을 다시 주목하기 시작했다. 두껍게 껴입지 않아도 방풍 기능이 뛰어난 소재로 세련된 핏과 보온을 동시에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다운재킷부터 롱패딩, 겨울 부츠까지 다양한 아이템에 고어텍스를 적용하고 있는데, 고어코리아(대표 한경희)가 이번 겨울 고어텍스와 윈드스토퍼 등 자사 소재를 적용한 브랜드 상품을 소개했다.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 속 데일리 아웃도어 패션으로도 손색없는 「코오롱스포츠」의 ‘안타티카 다운재킷’은 방풍과 투습, 보온성이 우수한 고어 윈드스토퍼(GORE® WINDSTOPPER®) 소재를 적용한 겨울 시즌 대표 아이템이다. 고어 윈드스토퍼 소재는 재킷을 입었을 때 바람을 완벽하게 막아주는 한편, 몸 안의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줘 쾌적함을 유지시켜주는 특징이 있다.

「아이더」의 ‘베오른 다운재킷’은 캐주얼 스타일의 다운재킷이다. 차분하고 심플한 컬러 구성으로 직장에서는 물론이고 일상에서도 입기 좋다. 이 아이템에도 역시 고어 윈드스토퍼 소재가 사용됐다. 방풍과 투습, 보온성이 우수하고 '이지 클리닝 시스템'을 적용해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다. 또 큰 포켓 디자인으로 수납공간이 많아 실용적이다.

「네파」의 ‘우르스 다운재킷’과 「빈폴아웃도어」의 ‘고어텍스® 프라임 다운’에는 고어텍스® 인슐레이션 소재가 쓰였다. 눈이나 비 오는 날 탁월한 방수성을 발휘하며, 방풍과 투습 기능도 뛰어나 다양한 기상 상황에 입기 적합하다.

「살레와」의 ‘써미움 야상형 M 다운재킷’은 겉감에 ‘고어 써미엄(GORE® THERMIUM™)’ 소재를 장착해 더 따뜻하게 온기를 유지하는 보온재 보호 기능을 강화했다.

「K2」는 겨울철 스테디셀러로 '고스트(GHOST)'를 출시하면서 롱패딩 버전도 함께 선보였다. 이 상품은 방풍 기능이 뛰어난 고어 윈드스토퍼 소재와 구스다운 충전재로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풍성한 퍼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긴 기장에도 하단 옆부분에 트임을 줘 활동성을 높였다.

「블랙야크」의 ‘엣지 롱다운 재킷’은 스테디셀러인 ‘엣지 다운’의 롱패딩 버전이다. 남녀 공용의 야상 스타일 ‘엣지 네오다운 재킷’과 함께 롱 버전의 ‘엣지 롱다운 재킷’을 선보여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상품에는 '고어텍스® 인슐레이션 소재'가 쓰였다. 심실링 공법을 적용해 완벽한 방수, 방풍, 투습 기능을 자랑한다. 캐주얼한 느낌의 야상형 디자인으로 일상생활과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하다.

겨울철 시린 발을 따뜻하게 감싸줄 수 있는 부츠도 빼놓을 수 없는 겨울 스타일링 아이템이다. 외피에 얼룩이 묻지 않는 방수재질을 적용하고 내피에 충전재를 넣어 보온력을 높일 수 있다. 또 빙판이나 눈 길에 미끄러지지 않도록 밑창에 접지력을 강화해 실용적으로 착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랜드로바」가 올 겨울 출시한 ‘GTX 윈터 부츠’는 '고어텍스®' 소재를 적용해 뛰어난 방풍·투습 기능에 완벽한 방수기능까지 자랑한다. 남성용 상품은 단단한 내구성으로 가벼운 등산에서도 착용할 수 있으며, 여성용 아이템은 내피부터 발목 부분에 적용한 퍼로 한층 강한 보온성을 발휘한다. 「코오롱스포츠」의 파이오니아 GTX도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해 방수·방풍·투습 기능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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