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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그라운드」 팝업 확장

Thursday, July 27, 2017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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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콘(대표 안규승)의 애슬레저 브랜드 「피크닉그라운드」가 올해 초 디자인에 변화를 주고 주요 백화점에 팝업 스토어 입점을 속속 늘리고 있다. 작년 6월 론칭한 이 브랜드는 지난해 10월 롯데백화점 피트니스스퀘어 6개점 입점 이후 아이큐브점 입점을 추가하고, 현재 AK플라자 1개점, NC백화점 2개점을 추가해 총 10개 백화점 팝업 스토어를 확보했다.

이 브랜드는 ‘레저와 여가, 패션과 일상 그 경계를 입는다’는 콘셉트로 ‘비기너’를 공략하는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가격대로 상품을 제안한다. 론칭 초 강렬한 패턴물을 선보이다 최근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심플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변경해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강점은 류콘이라는 기업이 갖춘 생산과 기술 노하우다. 이 기업은 글로벌 유통 기업과 스포츠 브랜드에 고기능성 의류와 수영복, 심리스 상품을 ODM 방식으로 수출하면서 최근 3년 동안 평균 50% 이상의 연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심리스, 레이저 커팅, 데오도런트 기술 등으로 합리적인 가격 대비 착용감과 기능성을 최대한 살린 애슬레저웨어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피크닉그라운드」는 우선 온라인 자체 몰과 백화점 팝업 스토어를 중심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면서, 상품에 대한 피드백을 꾸준히 받을 예정이다. 소비자들의 반응을 지속적으로 살피면서 매달 새로운 스타일의 신상품을 속속 선보여 신선한 브랜드 이미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안규승 류콘 대표는 “수출 250억원 규모의 기업이지만 아직도 자체 브랜드를 선보이는 데서는 많이 부족함을 느낀다. 그동안 글로벌 기업에 수출하며 얻은 기술적 노하우에 디자인 강점을 얹어 「피크닉그라운드」를 글로벌 브랜드로 키우기 위한 다각적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70-4323-0714

**패션비즈 2017년 7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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