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Advertorial >

MGBQ, 뷰티 전도사로

Tuesday, July 25, 2017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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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옷에서 머문다면 이 산업은 더 이상 발전이 없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코스메틱을 시작으로 건강과 힐링까지 패션의 영역은 점차 커지고 있으니 정말 흥미로운 일 아닌가요?”

패션과 뷰티를 아우르는 세계 미인대회인 미스글로벌뷰티퀸(MGBQ)을 주최, 주관하고 있는 박동현 청시네마 / ERM코리아 대표의 말이다. 미인 대회를 열어 한국을 알리고 싶어하는 박 대표는 한국을 알리는 주요 핵심은 뷰 콘텐츠라고 강조한다.
미스글로벌뷰티퀸은 박 대표가 한국의 패션과 뷰티, 이어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통한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지난 2010년 국내 개최권을 확보, 올해로 4회째 운영하고 있다.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죠. 미에 대한 왜곡된 시각들과 여전히 보수적인 분위기에서 시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었어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해를 거듭할수록 반응은 더욱 뜨겁게 달아 올랐고 하나 둘 늘어나는 협력사들과 힘차게 걸어나가고 있습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러한 그의 노력들은 곳곳에 나타난다. MGBQ2016 우승자인 미스 베트남 듀엔(Nguyen Thi Ngoc Duyen)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관광로드쇼 ‘하노이 호안끼엔’ 행사서 강원도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내년에 열릴 평창 동계올림픽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시대는 진화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미의 기준도 달라지고 있죠. 우리 문화를 알릴 수 있는 미스글로벌뷰티퀸이야말로 미래의 미를 대변할 수 있는 좋은 콘텐츠로 자리잡을 것을 확신합니다”라고 피력하는 그에게서 열정이 느껴진다.

한편 MGBQ2017은 오는 10월 2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된다. 60~80개국에서 참가하게 될 예정이며 오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전통의상쇼, 올림픽 체험 등 다양한 홍보와 프로모션이 진행은 물론 각국 방송사들과의 제휴를 통해 중국, 미국, 베트남 등으로 전파를 탈 것으로 다시 한번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의 02-562-5923





**패션비즈 2017년 7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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