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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남ㆍ임블리’ 부건에프엔씨, 우수 일자리창출상 수상

Thursday, Feb. 23, 2017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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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남」 「임블리」 남녀 패션브랜드 사업을 펼치고 있는 중견 패션기업 부건에프엔씨(대표 박준성)가 서울특별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주최하는 '하이서울 브랜드 2017 지정서 수여식'에서 ‘우수일자리 창출상’을 수상했다.




지난 2월22일 쉐라톤 다큐브시티 호텔 6층 그랜드볼룸홀에서 진행된 '하이서울 브랜드 2017 지정서 수여식'에서 부건에프엔씨는 작년 한 해 높은 고용 증가율을 달성하며, 서울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우수일자리 창출상’ 수상의 기회을 갖게됐다.

부건에프엔씨는 지난 2014년 하이서울 브랜드로 선정되었으며, 이후 해외 진출 및 오프라인 사업에 박차를 가하면서 인력 충원을 활발히 진행해 왔다.

특히 작년에는 100여 명에 달하는 인력을 충원, 고용 창출 및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해 힘써 왔고, 또 의무 고용률 이상의 장애인 직원을 채용하는 등 최고의 장애인복지 서비스인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도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현기환 부건에프엔씨 본부장은 “최근 몇 년 동안 늘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던 것이 바로 청년 실업인데, 우수일자리 창출상을 수상하면서 이를 해소하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더욱 뜻 깊다” 며 “상을 수상한 데에 그치지 않고 더욱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며 대내외적으로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근 중국•일본 등의 글로벌 대기업들과의 협약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의 발판을 마련한 부건에프엔씨는, 여성 브랜드 「임블리」  코스메틱 브랜드 「블리블리」를 비롯, 남성의류 브랜드 「멋남」, 여성의류 브랜드 「루미씨」  「탐나나」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설명 : 현기환 부건에프엔씨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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