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그라이슨」 인기, "나오미백" 완판백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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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그라이슨」 인기, '나오미백' 완판백 등극

Monday, Nov. 21, 2016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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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이만중)의 뉴욕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그라이슨(Joy Gryson)」 '나오미(NAOMI) 백'이 완판백으로 등극했다. 나오미백은 미국에서도 스테디셀러 아이템으로 국내에서는 유명 연예인들이 든 모습이 포착되면서 '셀럽백'으로 인기를 얻었다.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에 여려 겹의 스티치와 엠보싱을 더해 입체감을 살린 트라푼토 퀼팅을 적용했다. 또 시그니처 메탈 루프장식을 따라 컷아웃된 플랩이 특징이다. 블랙, 레드, 네이비, 카키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특히 블랙의 경우 가장 인기가 많아 현재 온라인몰에서도 품절 상태다.

「조이그라이슨」 관계자는 "'나만의 패션'을 완성하려는 소비자들이 고감도의 수입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눈길을 돌렸다"며 "국내 브랜드에서는 볼 수 없는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가 인기의 이유"라고 설명한다. 이어 "패션 소비를 주도하는 30대 여성들에게 '나오미백'의 인기가 폭발적"이라고 말한다.  

한편 이 브랜드는 「토리버치」 「코치」 「캘빈클라인」 「마크제이콥스」 등 브랜드의 핸드백과 액세서리 수석 디자이너를 역임한 조이 그라이슨이 2006년 론칭했다. 블루밍데일즈와 바니스, 앤쓰로폴로지 등 뉴욕의 주요 백화점과 편집숍에 입점해 있으며 국내에서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플래그십스토어와 롯데 백화점 본점, 잠실점 매장, 공식 온라인몰(www.joygryson.co.kr)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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