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쉬」 메탈 소재 아이웨어 상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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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쉬」 메탈 소재 아이웨어 상품 선봬

Thursday, Oct. 13, 2016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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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아이웨어(대표 고성주)에서 전개하는 일본 아이웨어 하우스 브랜드 「어쉬(USH)」가 이번 시즌 빈티지한 느낌의 메탈 소재 안경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USH」는 아직까지 국내 인지도가 높지는 않지만 일본의 안경 디자이너 토야마 유이치가 후쿠이 사베지방의 장인들에게서 안경 제작 기술을 배워 론칭한 브랜드로 높은 퀄리티와 감각적인 상품을 선보인다. 브랜드명은 'Under Spiritual Horn(내면의 뿔)'의 약자로 사슴의 여린 듯 강한 정신력과 뿔을 표현하고 인간의 섬세함과 전통 있는 장인 기술의 결합을 추구한다.

국내에서는 「BYWP」 「999.9」 「질스튜어트아이웨어」 「니로」 「헤지스아이웨어」 「리바이스아이웨어」 등 디자이너, 패션, 하이엔드 아이웨어를 유통하는 시원아이웨어가 처음 소개했다. 국내 아이웨어 트렌드에 맞게 뿔테 안경을 위주로 전개하던 것에서 지난 시즌부터 티타늄 등 메탈 소재의 아이웨어도 출시한다.

이번에 공개한 상품은 부드러우면서도 안정감이 느껴지는 스퀘어 프레임의 브릿지와 안경테 전체에 메탈 소재를 사용한 아이템으로 크래식한 느낌을 살렸다. 또 안경의 가장 뒷부분인 템플 팁을 원형 모양으로 만들어 장시간 착용에도 무리가 가지 않도록 디자인해 장인 기술 특유의 섬세함을 담았다.

한편 「어쉬」는 지난 2014 도쿄 국제 안경 박람회에서 남성과 여성 두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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