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우산 「펄튼」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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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우산 「펄튼」 인기

Monday, Aug. 29, 2016 | 박한나 기자, h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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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이 넘는 우산을 누가 사?” 곽기연 펄튼코리아 대표가 프리미엄 우산 브랜드 「펄튼(Fulton)」을 한국에 소개했을 때, 국내 소비자에게 우산은 소모품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품질에 자신이 있기 때문에 밀고 나갔습니다”라며 곽 대표는 상품에 대한 자부심을 비쳤다.

첫 팝업 스토어에서 우산 단일 품목으로 일매출 360만원을 내는 등 소비자 반응은 예상보다 좋았다. 이후 5년간 갤러리아백화점 기프트숍과 신세계 ‘분더샵’ 등에서 꾸준히 소비자와 만났다. 가장 매출이 높은 여름을 맞아 백화점 팝업 스토어도 늘려 상승세를 이어 가고 있다.

“우산이 비싸든 싸든 무슨 차이가 있냐고 하던 소비자들도 가치를 느끼면 선물용으로 재구매합니다. 프리미엄 우산이라지만 「펄튼」은 5만~10만원대로 비교적 접근 가능한 가격대”라며 “실용성도 갖춘 상품”이라고 말했다.

「펄튼」 우산은 대표적으로 검증된 UV+ 최상위 지수, 자외선 차단 99.4%로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 양산으로 사용되는 우산보다 현저히 차단 지수가 높다.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의 의전행사 우산으로 사용돼 온 ‘버드 케이지(Bird cage)’는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도 우산 안으로 비가 잘 들이치지 않는다. 곽 대표는 비가 세차게 오는 날에도 여성 소비자의 메이크업과 품위를 지켜 줄 수 있음을 강조했다. 또 “「펄튼」 우산은 몇 번만 털어 줘도 물이 많이 남지 않고 깔끔하다”고 덧붙였다.

젊은층에게는 디자이너 우산 선호도가 높다. 영국 톱 디자이너 루루 기네스와 국내에도 마니아층이 있는 윌리엄 모리스의 상품이다. 우산을 쓰고 나가 비를 맞게 되면 서서히 우산에 그림이 나타나는 감성적인 아이템도 있다.

문의 02-567-0086        


**패션비즈 8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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