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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th ‘핸드메이드코리아 섬머’ 팡파르

Thursday, July 21, 2016 |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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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품격이 달라지는 핸드메이드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핸드아티(대표 김유라)와 한국문화콘텐츠창작협동조합(이사장 유용범 단국대 교수)이 공동 주최하는 ‘2016 핸드메이드코리아 섬머’ 전시회가 서울 ‘코엑스’ 1층 B홀에서 오늘(21일) 개막식을 갖고 24일까지 다양한 수공예 제품들을 선보인다.

국내 최대 규모의 핸드메이드 전시회인 ‘2016 핸드메이드코리아 섬머’는 지난 2009년 온라인 유통을 시작으로 2011년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매년 1회씩 진행되는 페어다.

올해는 ‘인테리어, 요리와 같이 최근 한국 사회를 관통하는 문화적 트렌드는 내 손으로 직접 만든 나만의 것’이라는 테마하에 특히 ‘취미와 취향(Hobby & Taste)’을 주제로 5가지의 특별관을 선보인다. 여기에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한 전시회 속 전시회 ▶직접 핸드메이드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체험 클래스 운영 ▶럭셔리한 핸드메이드 제품들을 엄선해 보여주는 프리미엄존 등 다채로운 전시 구성을 통해 핸드메이드의 모든 것을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한편 이번 섬머 페어로 벌써 6회를 맞이한 ‘핸드메이드코리아’는 올 겨울에도 만나 볼 수 있다. 서울 ‘코엑스’가 아닌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오는 12월1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제7회 핸드메이드코리아 윈터’는 ‘세텍’의 총 3개관을 모두 사용한다. 1관은 기프트 & 핸드메이드 라이프, 2관은 핸드메이드 먹거리, 3관은 DIY, 퀼트, 부자재, 체험존으로 구성된다.

행사 한 관계자는 “년1회로 아쉬움을 느낀 핸드메이드 작가들과 관람객의 요청에 힘입어 올 12월 ‘제7회 핸드메이드코리아 윈터’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지금까지의 행사 개최 노하우를 살리고 겨울의 시즌 특성에 맞추어 핸드메이드의 따듯한 감성이 느껴지는 즐거운 전시회가 되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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