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백 「마르헨제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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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백 「마르헨제이」 주목!

Friday, June 24,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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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이엔씨(대표 조대영)에서 전개하는 핸드백 브랜드 「마르헨제이」가 미니백 ‘몰리’로 여름 시즌을 공략한다. 총 6가지 스타일로 출시된 ‘몰리’는 여름에 어울리는 화사한 색감이 돋보인다. 한 손에 들어오는 깜찍한 크기로 캐주얼한 옷차림이나 로맨틱한 데이트 룩과 함께 매치했을 때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다.

「마르헨제이」는 블랙이나 다크한 모노톤의 가방보다는 인디핑크, 그레이지, 세레니티, 로즈쿼츠, 코럴레드와 같이 또렷한 개성을 표현하는 컬러풀한 디자인들이 인기를 주도하고 있다. 특히 인디핑크, 그레이지 등 파스텔 톤의 컬러가 여심을 저격하며 수차례 완판을 기록했다. 1~3주가량의 배송기간이 소요되는 예약판매 방식으로 판매를 하고 있음에도 주문량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이렇게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 수 있는 것은 기본적으로 우수한 디자인과 상품우선주의를 표방하기 때문이다. 이 브랜드는 동물 가죽을 대체하는 소재들만으로 제작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시한다.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도 빼놓을 수 없다. SNS를 통해 우수한 룩북 콘텐츠나 디자이너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디자이너 노트 등을 업로드하며 지속적인 소통 마케팅을 이어 가고 있다. 고객의 목소리들을 귀담아 듣고 빠르게 행동으로 옮기는 등 적극적인 자세들로 충성도 높은 고객들이 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인지도도 점차 높아지는 추세다.

지난해 2월 론칭 후 1년간 오직 자사 온라인 쇼핑몰에서만 판매해 온 「마르헨제이」는 12개월 연속 매출 상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디자인과 품질을 인정받아 올해 2월에 롯데인터넷면세점에 입점한 이후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으로는 편집숍 ‘카플리’와 함께 롯데백화점 본점에 입점해 꾸준한 인기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마르헨제이」 관계자는 “디자이너 브랜드인 만큼 구색맞춤형 상품들을 찍어 내기보다는 디자이너가 정말 만들고 싶고 고객들이 즐거워할 수 있는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성장해 나가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문의 1544-3157




      

**패션비즈 6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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