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자사 아동브랜드 모은 통합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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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자사 아동브랜드 모은 통합몰 오픈

Wednesday, June 1,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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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통합 온라인 쇼핑몰 ‘이랜드 키즈몰’을 선보인다. 「유솔」 「코코리따」 「로엠걸즈」 「헌트키즈」 등 총 10개의 자사 아동 브랜드를 한 데 모아 본격적으로 국내 온라인 시장 공략에 나서는 것.

‘이랜드 키즈몰’은 온라인 쇼핑몰의 본질을 최대한 살려 상품 열람과 구매가 쉽도록 브랜드별이 아닌 상품별로 카테고리를 분류하고, 페이지의 가독성과 시인성을 높이기 위해 화이트 색상으로 페이지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PC보다 모바일로 접속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는 추세를 반영, PC 버전과 모바일 버전을 동시 구축해 구매의 편의성을 높였다.

각 브랜드별 베스트 인기 상품과 월별 트렌드 상품 등 총 700여 스타일의 상품들을 엄선한 만큼 직접 매장에 가보지 않고도 유행하고 있는 아동 패션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이랜드 키즈몰’만의 단독 특가 상품도 선보이면서 고객 유입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이랜드 관계자는 “토들러와 주니어, 여아 등 총 10개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이랜드 아동사업부가 최초로 선보인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오프라인 매장과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혜택과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기존 운영 중인 1000여 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함께 아동 사업부에 새로운 성장 엔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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