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요커」 여성 TD로 니치마켓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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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요커」 여성 TD로 니치마켓 공략

Friday, May 18, 2007 | 최보윤 기자, choib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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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트모아(대표 조성환 www.thebiltmore.co.kr)에서 런칭하는 「뉴요커」의 프리젠테이션이 지난 5월 17일에 진행됐다. 오는 하반기부터 이 회사에서 수입전개하는 「뉴요커」는 일본 내셔널 브랜드로 첫 시즌에는 여성복만 선보인다. 이 브랜드는 국내 여성복 조닝내에서 커리어와 캐릭터 브랜드 사이에 포지셔닝됐으며 트레디셔널 감성이 추가됐다. 메인 타깃은 27~29세의 여성 고객으로 서브 타깃을 25~35세까지 크게 가져간다. 「뉴요커」의 RTW는 80%, 액세서리는 20%의 구성 비율이며 100% 직바잉으로 전개된다.

이 브랜드는 영국의 「버버리」 미국의 「폴로 랄프로렌」등 TD 브랜드라면 기본적으로 갖춘 타탄체크를 상품 메인으로 내세운다. 이 체크는 네이비에 레드와 화이트의 컬러 조합이 고급스럽게 이뤄져 일본 현지에서의 반응이 뜨겁다. 「뉴요커」는 의류뿐 아니라 가방, 타이, 슈즈 등 모든 상품에 뉴요커 타탄체크를 적용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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