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달군 패션 인플루언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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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y To Wear >

SNS 달군 패션 인플루언서 10!

Monday, Aug. 12, 2019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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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림 김서희 임새윤 정혜민 정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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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팬이에요~ 오늘 올라온 착장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 인스타그램에 포스팅되기가 무섭게 순간 쏟아지는 댓글로 모바일 화면이 꽉 채워진다. 급변하는 패션시장, 과거에는 셀럽들이 대세였다면 이제 인스타그램에서 스타들이 속속 탄생하며 패션시장 내에서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굳이 패션잡지를 찾아보지 않더라도 지금 가장 핫한 룩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한정된 공간에서의 커뮤니케이션, 하지만 패션을 읽어내는 팔로워들 사이에서는 어느 곳보다 열띤 토론의 장소가 되기도 한다.

현재 활동 중인 한 인플루언서는 “많은 인플루언서들이 자기가 돋보이도록 하는 데에 집중하고 있지만 실제 그 뒤에는 끊임없는 노력이 담겨 있습니다. 팔로워들과의 소통을 위해 올리는 한 컷 한 컷이 정말 중요해요. 이렇게 올려 만들어진 전체 피드는 나의 색깔과 콘셉트를 만들어 주기 때문에 더욱 신경 쓰고 있습니다”라고 운영자의 입장을 대변하기도 한다.

패션에서 뷰티, 이제 라이프스타일까지 점차 영역을 확장해 가고 있는 이들, 그야말로 패션시장에 ‘좋은 영향력’을 주기 위한 움직임들로 활발하다. 본지 패션비즈에서는 인스타그램에서 ‘패션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피플 총 65명을 추천받았다.

그중 꾸준한 패션활동과 기본적인 팔로워 수 5000명 이상을 기준으로 30명을 선발했다. 이들을 국내에 종사하고 있는(직급에 관계없이) 패션 피플 120명에게 앙케트를 진행해 그 30명 중 최종 10명을 선정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으로 종횡무진하는 파워 피플들의 행진. 제각기 각자만의 색깔로 이 시장에 진입해 새로운 팬덤을 형성해 가고 있는 인플루언서들. 많은 패션 브랜드들이 이들과 마케팅과 컬래버레이션 등을 하면서 경쟁 또한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들이 앞으로 어떠한 끼와 능력으로 패션시장의 뉴 웨이브를 만들어 갈지 그들의 매력을 담아 보았다.














■ 패션비즈 2019년 8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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