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펙스 드로즈’ 인기<br>전방텍스타일, 1년에 100만장 판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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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펙스 드로즈’ 인기
전방텍스타일, 1년에 100만장 판매 기록

Monday, Apr. 27, 2020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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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텍스타일(대표 이순경)이 전개 중인 프로스펙스 언더웨어가 꾸준한 판매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프로스펙스 드로즈 경우는 1년에 100만장 판매를 기록하며 베스트셀러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입소문이 나면서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프로스펙스 언더웨어는 이너웨어 기능만이 아닌 레저와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토털 언더웨어를 지향하면서 많은 고객들을 흡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브랜드의 히트 아이템인 드로즈 역시 활동성과 기능성을 추가하면서 지속적으로 탄력을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박진우 전략기획 본부장은 “프로스펙스 드로즈는 단순 속옷이 아닌 활동성을 높였다는 점에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하며 “통기성이 좋고 움직임이 편해 고객들이 끊임없이 찾고 있는 아이템이다. 앞으로 레저 · 요가 · 피트니스 등 라이프스타일이 확장되면서 수요는 더욱 팽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드로즈 외 트렁크 등 아이템 수 늘려

프로스펙스는 드로즈 인기에 힘입어 아이템 라인 확장에도 힘을 실을 예정이다. 트렁크와 메리야스 등을 추가 전개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게 하고 있다. 유통은 홈쇼핑으로 집중하고 있다.

또한 전방텍스타일은 프로스펙스 외에도 란체티와 아놀드바시니 등 라이선스 언더웨어 브랜드를 늘리며 지속적인 신규 브랜드를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 남녀 라인은 물론 홈웨어와 레깅스 등으로 카테고리 다양성에 집중할 전략이다.

한편 재단법인 전방텍스타일 사내복지기금의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는 박진우 본부장은 인사팀을 거쳐 전략팀장 · 방송팀장 · 홈쇼핑사업본부장 등을 지냈고 현재 전방텍스타일 전략기획본부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0년 4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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