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시믹스, 애슬레저 라인 업<br>레깅스 더해 ‘트레깅스’ 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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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믹스, 애슬레저 라인 업
레깅스 더해 ‘트레깅스’ 도 추가

Friday, Apr. 17, 2020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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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커머스 기업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각자 대표 이수연 · 강민준)이 전개하는 젝시믹스가 이번 시즌 상큼 발랄한 파스텔 컬러가 돋보이는 ‘트레깅스’ 애슬레저 라인들을 새롭게 출시한다. 트레깅스는 크리스털라벤더 · 아쿠아민트 · 핑크뮬리 등 산뜻한 컬러감과 트레이닝 팬츠의 스포티한 감성을 더해 활기차고 밝은 느낌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뛰어난 착용감과 다채로운 컬러로 국내 레깅스 브랜드 중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였던 젝시믹스는, 이번에 파스텔 컬러 라인업으로 봄의 무드를 살린 제품들을 출시하며 젝시믹스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

기능성도 주목된다. 공기압축 방식으로 제작한 원사를 사용해 흡한속건 기능을 더했으며, 동시에 부드럽고 가벼운 착용감까지 선사해 눈길을 끈다. 사이드에 디자인된 트랙 라인 2줄은 다리를 더욱 슬림하고 길어 보이게 연출해 주며, 신체 굴곡을 따라 그려낸 입체 패턴으로 히프 라인에 자연스러운 리프팅 효과까지 더해줘 완벽한 보디 라인을 잡아준다.

트랙라인 브라톱 등 뉴 라인들 선봬

트레깅스와 매치해 입으면 안정적으로 몸의 균형을 잡아줄 수 있는 트랙라인 브라톱도 함께 출시됐다. 이 두 제품을 세트로 함께 입으면 감각적이면서도 캐주얼한 애슬레저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레깅스와 브라톱은 총 5가지 컬러로 기획돼 고르는 재미를 더했다. 이뿐만 아니라 젝시믹스는 이번 봄 시즌을 겨냥해 일상 생활 속에서도 착용하기 좋은 후드 · 맨투맨 티셔츠 · 트레이닝 팬츠 등 다양한 라인들을 새롭게 출시하며 스타일리시한 애슬레저룩을 제안한다.  

한편 젝시믹스는 국내를 넘어 해외로 뻗어나가는 브랜드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7년부터 홍콩 · 대만 · 일본 · 싱가포르 · 미국 등 글로벌 각지로 수출을 진행해 왔으며, 작년 10월에는 일본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젝시믹스는 올해부터 수출 국가를 늘려 해외 매출 비중을 두 자릿수까지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0년 4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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