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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MM, 중국 위챗서 두각

Tuesday, Feb. 23, 2021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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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스월드(대표 박찬영)가 전개하는 FCMM이 중국 시장에서 상승세다. ‘미니프로그램(샤오청쉬, 小程序)’을 가장 먼저 제작한 FCMM은 지난해 9월 제작을 시작해 약 2개월간의 최적화 세팅을 마무리하고 오픈 프로모션을 한 결과 보름 만에 1000만원대 매출을 기록했다.




이러한 성과는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생산을 줄이고 움츠러드는 것이 아니라 탤런트 이광수를 모델로 기용해 활발한 마케팅 및 역직구를 통해 대중국 판매 채널을 확대하는 등의 과감한 선제 대응을 통해 중국에서도 직접적인 매출을 일으키며 성과를 가져온 것.

한편 위챗 미니프로그램이란, 중국 국민 메신저 위챗(微信, WeChat)에서 2017년 출시한 플랫폼 서비스로, 별도의 앱 다운로드 없이 위챗 안에서 구동되는 앱인앱(APP in APP) 개념의 서비스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언택트 소비가 늘어가는 가운데 미니프로그램 매출 규모는 연간 134조원에 달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앱을 다운로드할 필요가 없어 휴대폰의 저장공간을 차지하지 않고, 검색 혹은 QR코드 스캔만으로 손쉽게 구동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 내 매거진, 게임, 쇼핑, 교통, 금융, 공공기관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분야에서 미니프로그램이 만들어지고 운영되고 있으며 하루 약 3억명이 사용하고 있다. 국내 유일의 위챗 미니프로그램 제작사 아이엠폼의 관계자는 “미니프로그램의 경우 위챗 내 위챗페이로 결제가 이뤄지기 때문에, 중국의 구매자는 큰 허들 없이 한국의 상품을 직구할 수 있는 장이 형성돼 있다.

이로 인해 중개 무역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로나19는 언젠가 치료제가 만들어질 것이며, 그때를 미리 준비해서 한 - 중 간의 중개 무역의 장으로서 큰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현재 20여개 미니프로그램 제작과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아이엠폼은 텐센트 공식 대행사로서 미니프로그램 제작·중국어 번역 · 광고 · 물류 · CS 등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의 안정적인 위챗페이 결제 지원을 통해 D + 5일 이내 한화 정산이 이뤄지고 있어 위챗을 통한 중국 비즈니스는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1년 2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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