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주 l 워터멜론플래닝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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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주 l 워터멜론플래닝 대표

Friday, June 4, 2021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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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 원스톱 마케팅 자신




조은주 대표가 마케팅 기획부터 실행까지 원스톱으로 아우르는 PR 멀티플레이어로 활약 중이다.

코오롱 경영지원본부 MPR팀장으로 일한 조 대표는 작년 초 PR & 마케팅 에이전시 워터멜론플래닝을 설립해 1년 만에 패션업계 클라이언트 중심으로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현재 주얼리 브랜드 ‘애리’를 비롯해 리빙 브랜드 ‘프레쉬파인드’, 완구 업체 나비타월드, 청헌 이정숙 전통자수연구소 등과 협업 중이다. 브랜드의 방향 설정부터 기획, 실행까지 업체와 긴밀하게 논의를 거쳐 홍보 ·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 대표 패션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두루 갖춘 조 대표는 PR, 스타마케팅, PPL, 컬래버레이션, 온라인 마케팅 등 현재 브랜드에서 필요한 모든 마케팅 툴을 섭렵해 시너지를 내고 있다.

코오롱 재직 당시에는 각 브랜드의 마케팅 담당자를 모아 마케팅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스터디 모임을 주관하는 등 코오롱 전사적으로 효율적인 마케팅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여했다.  

코오롱에 20년 넘게 재직하면서 빅 브랜드부터 막 인수한 작은 규모의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각각의 상황에 맞는 참신하고 효율적인 마케팅 사례를 끊임없이 모니터링하고 공유해 온 만큼 앞으로 그 역량을 각 브랜드의 특성에 맞게 풀어내겠다는 각오다.

조 대표는 “패션업계에서 오랜 시간 활약하며 쌓은 다양한 네트워크와 마케팅으로 빠르고 탁월한 성과를 내기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소수의 탁월한 전문가로 구성된 워터멜론플래닝은 광고주와 친밀한 유대관계를 기본으로 내 일처럼 사명감을 갖고 일하고 있다. 작은 일 하나하나 책임감 있게 진행한다는 철칙을 갖고 운영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1년 6월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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